트루티아-떙떙건담1기 끝났네염... :: 2008/03/30 13:40

-True Tears
원래 평이한 분위기의 작품이였던 만큼, 막장을 달릴수 있는 스토리라인이였음에도 막장루트 안타고 평이한 해피엔딩으로 끝난 느낌....


건담00 (네타마늠)

////로크오오오오오오온!!!!!!!!!!!!!!!!!!!!!!!!!!!!!!!!!!!!!!!!!! 은 안보여주네요... 피아노가 취미였던 누구씨 처럼 앞으로 회상씬 전문 출현이 되려나.....(.......)
/////네냐양 소레스탈 비잉으로 가더니 주근깨가 치료됬음... 이걸로써 소레스탈 비잉 크루 피부의 비밀이 밝혀지는 순간 (...............그냥 4년 지났다는 표현이라고....)
/////유니온 플래그 커스텀/ 오버 플래그 / GN플래그 (....) 그리고도 아직 살아있다니 그라함 팬의 길은 멀고도 험한거 같아요.... (그래도 마지막화 노골 적인 애정공세에 흡족...)
/////코너씨... 황금MA에 황금짐 아아 묘하게 길모씨의 그림자가 (..)
/////루이스는 어딘가 티에리아 쌍둥이 언니 비슷한 분에게 팔려갔네염...(......)


이제 무슨 재미로 살지 (........)

ㅇT L :: 2008/03/26 22:42


 

해당되는게 20개가 넘어어엇!!!! OTL

더 열심히 해야겠다....

천원돌파 !!!!!!!!!!!!! 그.. :: 2008/03/15 19:06

그냥 엔화 환율이 천원 넘겠다고요.. 라는건데

이거 좋은건가 (..)

건담00 22화 감상 :: 2008/03/09 23:32

그래.. 아직 쯔바이랑 드라이는 프라가 발매 안했었지 (...)

전투요정 유키카제 :: 2008/03/08 16: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투요정 유키카제
[NT Novel - 대원씨아이]

만족도 : 20000원

남극대륙에 갑자기 출현한 초공간통로를 타고 지구 침공을 개시한 미지의 이성체 'JAM'. 반격을 개시한 인류는 '통로'의 저편에 존재하는 행성 페어리에 실전조직 FAF를 파견했다. 전술전투전자정찰기 유키카제와 함께 고독한 싸움을 계속하는 특수전의 후카이 레이. 그의 임무는 아군을 희생해서라도 적의 정보를 갖고 돌아오는, 비정하면서도 냉철한 일이었다-.

GONZO의 개념작 OVA "전투요정 유키카제" 로써 우리五悳后에게 잘 알려져 있는 바로 그 작품의 원작으로서 라이트 노벨이라기 보다. 본격 SF소설이란 느낌의 작품이었습니다. 좀 오래된 작품이기도 하죠 (..)

 NT 계열에서 거의 처음으로 일러스트가 한장도 없는 소설인데 일러스트가 없는건 차라리 탁월한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 GONZO가 보여준 색기 넘치는 섹시한 후까시 레이군이나 전투기덕후매니아님들의 애간장을 녹인 아름다운 슈퍼실프와 밴쉬등의 모습을, 애니메이션을 본 분들이 이제와서 그보다 좀 딸리는 일러스트로 소설을 읽게되면 좀 마이너스 작용이 되었겠지요..? (예:소설판 본격 SF 뉴칸담 일러스트이라던지...)

작품주요 내용이 JAM과 FAF의 전투인지라 전투기에대한 묘사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전투기의 움직임에 대한 묘사 같은 경우에는 어느정도 이해가 될법했지만. 그 외 전투기에 대한 명칭이나 묘사는 전문용어가 난무해서 사실 아무 개념없이 읽어버렸습니다. 발매초 논란이 되었던 번역상의 kt단위에 대한 오기 표기에 대한 것도 사실 다른 용어들에 묻혀서 별로 신경도 안쓰이더군요. (...) 그걸뺀다면 번역도 나름 괜찮은 편이었던거 같습니다. 책 맨 마지막에 전투기 그림하나 넣어주고 내용중에 나온 각부 명칭 위치좀 적어줬으면 좀 고마웠을텐데 말이죠 (지하철에서 네이버 검색 할수도 없고...)

화려한 공중 전투씬, 간지나는 메카닉, BL필 3각관계"가 모토 라는 느낌이었다면 소설판의 느낌은 "인간과 기계에 대한 고찰, 후카이 레이와 유키카제의 내면"이라는 느낌으로 애니판과 중복되는 에피소드들도 상당히 다른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소설쪽은 유키카제가 엄청 콧대 높은 아이라서 (..) 많이 튕기고 레이쪽도 유키카제에 대한 사랑이 더 애절하게(?) 묘사되서 보는이의 가슴을 많이 아프게 했습니다.
애니판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었던 것이 레이가 소속되어있는 부메랑 전대라던지 지구와 FAF의 관계 등이 꽤나 자세하게 서술되어 유키카제의 세계관을 좀더 잘 이해하고 매력적으로 받아들여 꽤나 즐겁게 작품을 즐길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을 통하여 작가가 표현하고 싶었던것은 컴퓨터에 의한 인간지배 라던지 인간의 기계화 등에 대하여 고찰하고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 이었던것 같네요.

원래 그랬지만..
감상이 참 두서없네염.. 아프론 이롷게 쓰지말아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