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드로 키랏☆ :: 2008/08/23 15:03


아라드 바란가로 키랏☆-
 유행은 약간 지났기는 하지만...

제 블로그가 보커로이드와 슈로대W 같은 흉흉한 것들로 물들고 있는 가운데
저의 "아라드군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직 끝나진 않았어!" 라고 증명하기 위해 질렀습니다..

제 아라드군을 향한 사랑은 끝나지 않았지만 반프레스토는 아라드군 컨텐츠를 만들 생각도 없어보이고 (og3내놔!)
코토부키야가 내놓은 TBS 세트는 가격이 너무 부담스럽네요...(...)
아무리 그래도 빌트빌거 3대 키우는건 조금 그렇지요 ?  (헤이즐은 3대잖아!!)
뭐 제가 좋아하는건 추가무장 따위가 아니라..
아라드가 타는 빌트빌거니까!! ...

슈퍼로봇대전 W~ 팬픽한장.. :: 2008/08/17 13:56



"와앗 아카네누나 갑자기 왜?"
"으응 아니야 ~ 카즈마가 남동생이라서 정말로 다행이야~"
"응!?"


최근 다시 슈로대W플레이 해서 (...)
졸라 매니악한듯한 아디건家 분들에게 좀 다시 모에중입니다.
그림속 내용에 대한건 나름 개그도전이었는데
소재부터 매니악한관계로 이해는 더 난해해질듯...
꺼이꺼이 ;ㅅ;..

"아디건가 바캉스 gogo"를 먼저 시도했으나 귀차니즘과 시간없음에 밀려
 포기하고 다시 학교건 집이건 친구집이건 어디서든 할수있는 마우스노가다로 (..)
돌아와버렸네요 (..)

후우후우~ 이 애정도 떨어지기전에 호리스횽아를 질러보고싶은데...

마루타~ :: 2008/07/15 23:41



테일즈계 캐릭터 선호도 3위로 단숨에 올라선....
에밀온리러브의 마루타양입니다.. 여기저기 플레이 영상 기타 등등 뜰때마다
대사 하나하나가 가슴을 콕콕 찌르더군요 (..)
그런이유로 운동기구 구입욕구에 불을 붙인 아인데..

어째선지 라타토스크쪽 애들하고는 상성이 안 맞는지..
그릴때마다 이상해지는듯..
시간에 좀 쫓겨서 너무 T툴로 그어대서 그런가 (..OTL)
아니면 WII사지 말라는 하늘의 계시 (..!?)

어쨰든 다음에 다른 캐릭도전할땐 좀더 집중해봐야할듯 하네요..(..)

그나저나 심포니아구하기 생각보다 힘이든데 그냥 하드로더로 긁어버릴까나 (....)

못먹는 감 찔러보기... :: 2008/07/13 15:48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 xbox360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라타토크스의 기사 - Wii

(...........)

PS2로 이식좀 이식좀 !!!!!!!!!!!!!!!!!!!!!!!!!!!!!!!!!!!!!!!!!!!!!!!

최근 이곳저곳을 방황하며 마우스사용 수련을 하는 중입니다만...
곳곳의 마우스가 "이뭐병.."에서 "하악하악"까지 천차만별 차이나는 지라
무언가 중셉과 날림에 연속이군요...

사실 좋아하기로는 심포니아 쪽의 에밀-마루타 지만
Wii사지 말라는 하늘의 계시인지 이상하게 그쪽애들은 잘 안그려지거나
에러를 몰고 다니더군요 ;ㅅ;...;ㅅ;...;ㅅ;

그럼 xbox360사라는 게시인가 (오오오오..)
퍽퍽...


이거말고도 우리의 잔혹하신 남코님이 이번엔 PSP로 월드2 .. NDS로 하트를 내신다는데..
다 좋은데 하트2쪽에서 남코 반역의 바람이 불려고 하더군요 ...

이자식들 나의 테일즈를 파판으로 만들지마 !! ( ㅇㄴㅁ라;ㄴㅇㅁㄹ;ㅣㅏ)

하트 NDS치고는 그래픽도 좋고 괜찮던데 부디 애니메이션의 좋은 전통 지켜주었으면 (...)
하는 바람입니다.

남코 이넘들~~ :: 2008/06/06 16:54


 
둘다 난중에 ps2(....)로 이식해 줄꼬지 ?.... (...)


이게다 제대로 못하고 삽질만하는 SONY 때문이네요...
ps2산지 아직 2주년도 못찍었다고 ;ㅅ;

360도 회전킥은 무리고
온가족의 운동기구라도 구입해야되나...

막상 사도 안할거 같다는 느낌이지만 (내인생이 그렇지...)

슷하오션 퍼스트 디파쳐 CM보고... :: 2007/12/22 14:48


 

스타오션의 원전이 완전한 테일즈가 되어 되살아 난다...로 들리네염

무서운 프로덕션 I.G 테일즈 오프닝 만들던 버릇대로 애니 만들어 주셔서..

스타오션 호감도 급상승..(응 ?)

그런데 문제는 아직도 PSP안샀다는거 (언제 사려나..)

PS2를 드디어 질렀습니다 :: 2007/04/1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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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기어스 복습중에 기어스라도 당했는지 몇년동안 지른다 지른다 하면서 못질러 왔던 PS2를 PS3가 유럽런칭까지 된 이시점에서 무슨 바람이 들어서 국전까지 날라가서 어째저째 질러버렸습니다>ㅅ< !!!

 개인적으로는 ps2가 런칭된 이후로, ps2 사러갔다가 따른 물건을 사온다던지, ps2도 업는 주제에 ps2 소프트 이것저것 질러댔다가 결국 일부만 남기고 재 매각 한다던지 기나긴 뻘짓의 나날들이 있었던 터라 정말 감회가 새롭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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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인생이 그렇듯이 결국 중고 ps2입니다. 제가 워낙 건전한 게이머인 관계로 예쁘고 깜찍한 7만번 미니PS2는  하드 사용이 불가능 이라는 가슴아픈 이유로 제외 되버려서, 건전한 게이머를 위한 하드 디스크 플레이를 가능하게 하는 네트워크 어뎁터가 달려있다는 이유로 미니PS2 신품이 14만원대로 가격대가 내려 앉은 가운데도 쉽게 중고가가 떨어지지 않던 PS2 5만번을 구입하였습니다. 사실 저 가격이 심리적 요인이 되어 지르지 못하고 있었지만 질러라 라는 기어스가 걸린 관계로 (구차한 핑계) 정상적인 사고를 하기전에 이미 국전에 도착해 있었던듯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이왕 사는거 신품을 사고싶었던 마음이 없었던건 아니지만 현제 5만번대는 물건이 기가팩이라는 요상망측한 패키지 제품밖에 없다더군요 (가격도 20만원이 넘고)

 기껏 PS2 하드로더 사용 불법 유저로써 게임업계에 악영향을 끼치는 뿌듯한 일을 할 준비가 끝난 상황이지만, 마음 여린(지름 유혹에 약한) 저에게 여기저기 게임들이 널려있는 국전 같이 삭막한 곳은 너무나도 위험한 곳이었습니다. 정신차렸을때는 와일드 암즈 Vth 뱅가드와 샤이닝 포스 EXA도 손에 같이 들려있더군요, 충동구매였는지라 얼마주고 샀는지도 기억이 안나네요 (...), 샤이닝포스는 무려 표지랑 메뉴얼만 해석되어 있는 정발판이어서 더욱 놀라왔습니다. 어쩐지 새거치고는 좀 싼 느낌이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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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로써 PS2를 구입하자마자 PS2 소프트가 무려 6개가 되버렸습니다. 불법유저로서는 정말 굴욕적인 상황이 아닐수 없네요. 다음에는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를 사와야겠습니다. (반성의 기미가 없습니다)

 어쨰든 PS2 구입으로 인하여 장식용으로 산건지, 사서는 고사만 지내던 와일드 암즈3, 와일드 암즈4를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기뻤습니다. 5도 사왔으니 이제 2랑 F만 모으면 졸지에 다모으게 생겼네요. 다 모아야겠습니다 (불법유저로써의 자긍심도 없습니다)
 좋아하는 게임들이 전부 스토리,캐릭터 위주의 게임들인지라 플레이는 조금 힘들더군요, 일어수준이 후접한 관계로 보이스 지원되는 부분이 아니면 상당히 저속으로 플레이해야되서 앞으로 상당히 힘든 싸움이 될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나마 NDS용 터치딕이 일한 사전을 지원한다는 것이 상당히 마음에 위안이 되더군요
 일단 마음이 급한 와일드 암즈 시리즈와 샤이닝 포스 EXA를 초반부만 조금씩 플레이해본 결과 아마도 첫 플레이는 와일드 암즈5가 될거 같네요. 샤이닝 포스 EXA는 이벤트 CG가 워낙 환상적이어서 플레이 하면서 내내 마음이 풍족해 지긴 하지만 전투 시스템이 명령만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직접가서 때려야 하는 방식이라 매우 힘들더군요 (...이런쪽에 취미가 없습니다), 와일드 암즈의 경우에는 3는 아무래도 가장 초반부의 작품인지라 오프닝이 제일 아름다운데도 불구하고 역시 눈에 조금 괴롭게 느껴졌고 (비교대상이 최신작이니...), 4의 경우에는 5랑 많이 비슷했지만 시점변화가 자유롭지 못하고 무엇보다 대화창에서 글씨가 째끄매서 후진 텔레비전으로 할려니 읽기 힘들더군요. 주인공이 3편중 가장 마음에 안든다는 점도 크게 작용했지만 말이죠. 딘님에 비하면 쥬드 같은애는 발톱의 때도 안되죠.

 어째든 한동안 PS2산 기념으로 게이머 라이프를 즐길수 있는거 같네요. 하드로더 사용기는 언제쯤 올릴 수 있게될지 의문 (........)